>
꽃꽂이
이번 주 강단미화는
최정원(신교선)권사님 가정에서 생일을 감사하며 장식해주셨습니다.
김연희 성도님 가정에서 어머니(한경희 권사) 팔순을 감사하며 장식해주셨습니다.
댓글